'냉부' '소식좌' 코드 쿤스트, 남다른 먹부심 "주우재와 비교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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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8일, AM 10:29

코드 쿤스트의 식사량 자랑에 셰프 군단이 거침 없는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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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천재 프로듀서이자 프로 예능인 코드 쿤스트의 독특한 냉장고가 공개된다.

이날 연예계 대표 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요즘엔 잘 먹는다"라며 남다른 먹부심을 드러낸다. 냉장고 공개에 앞서 셰프들이 주우재를 잇는 제2의 '빠따' 냉장고를 우려하자, 코드 쿤스트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잘 채워져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이어진 식사량 자랑에 김풍은 "우리 애도 그만큼은 먹는다", 권성준은 "고양이도 그 정도는 먹는다"라며 거침없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신감 가득한 코드 쿤스트의 반응과 달리, 냉장고 안에서는 의문의 물건들이 연달아 등장한다. 급기야 줄자까지 등장하자 셰프들은 신개념 냉장고 사용법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비어 있는 것보다는 낫다"라며 태연하게 응수해 웃음을 더한다. 그러던 중 최상급 신선도를 자랑하는 코드 쿤스트의 최애 식재료가 등장해 셰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최애 식재료를 두고 권성준과 김풍이 맞붙는다. 김풍은 해당 식재료와 얽힌 뜻밖의 가족사까지 공개하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고, 권성준 역시 "나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특별한 재료다"라며 팽팽하게 맞선다. 권성준은 화려한 조리 기술로 시선을 사로잡는 반면, 김풍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의 요리로 승부수를 띄운다. 두 사람의 요리를 맛본 코드 쿤스트는 "인생 요리를 만났다"라며 극찬을 쏟아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정호영과 현재 랭킹 1위 손종원이 맞붙는다. 손종원이 정호영에게 "요즘 초심을 잃은 것 같다"라고 도발하자, 정호영 역시 손종원이 요즘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을 건드리며 맞불을 놓아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독특한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손종원은 긴박한 15분 요리 대결 중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며 커피를 내리는 모습까지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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