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X' 4회 만에 분당 최고 20% 돌파 속 18.5%…장승조 민낯 들춘 김지원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8일, AM 10:41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4회가 1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4회는 지난 17일 분당 최고 시청률 20.8%(이하 전국 기준)까지 상승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평균 시청률은 18.5%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도 기록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4회에서는 계수정(김지원 분)이 구서대병원에 새롭게 부임한 외과의이자 자신을 향해 집요한 관심을 보이는 나대일(장승조 분)을 경계하고, 완벽한 겉모습 뒤에 가려진 나대일의 추악한 민낯을 열어젖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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