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송재희, 1억 6000만원 주고 산 사이버트럭 공개 "패밀리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8일, PM 01:50

'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재희가 가족이 다 함께 타는 차로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을 선택헀다며, 1억 6000만원을 주고 산 자신의 차를 공개했다.

송재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에서 '우리 가족의 패밀리카! 사이버트럭 솔직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자신의 차를 공개했다.

이날 송재희는 "차 리뷰를 해보고 싶었다, 내가 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여러 차를 좋아하는데 사이버트럭을 타면서 이런 내용을 공유하고 싶다, 이 차는 사이버트럭 비스트 모델이다, 사이버트럭에는 AWD 모델 비스트 모델 두 종류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이 차는 1억6000만원이다, 사실 가격 대비 굉장히 좋은 차"라면서 세 자녀의 유모차와 카시트 등을 모두 실을 수 있는 넓은 수납공간과 183cm인 자신이 앉아도 부담스럽지 않은 뒷좌석의 넉넉한 공간 등을 보여줬다.
'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 방송화면 캡처

'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 방송화면 캡처

또한 송재희는 "이 차를 패밀리카로 선택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차마다 아이소픽스가 있다, 카시트 고정 장치인데 아이소픽스가 웬만큼 큰 차도 2개가 있다, 3개 있는 차를 본 적 없다, (그런데 사이버트럭은) 가운데도 있고 세 개가 있다"며 "우리처럼 아이가 셋인 집은 가운데도 카시트가 있다, 세 개의 카시트가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보통 전기차에서 굉장히 위험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전력이 끊겼을 때 문을 어떻게 여느냐인데, 여기 보시면 밑에 (문 열 수 있는) 고리가 있다, 이걸 당기면 문이 열린다"면서 그 밖의 차의 장점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한 후 난임 끝에 지난 2023년 첫딸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해 아들, 딸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지소연은 지난해 방송에서 연 매출 10억원을 달성한 광고 대행사의 대표가 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당시 지소연은 남편에게 외제 스포츠카를 선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ujenej@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