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차정원, 결혼 전 싱글로 마지막 생일 "소원 많은 편"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8일, PM 08:35

차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차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하정우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배우 차정원이 결혼 전 싱글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을 즐겼다.

차정원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에서 "HBD 소원 많은 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차정원은 화려한 꽃다발을 든 채 친구들이 불러주는 생일 축하 노래를 들으며 케이크를 불고 소원을 빌었다. 특유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차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1989년 10월 18일생인 차정원은 이날 37세가 됐다. 오는 12월에 결혼을 앞둔 만큼, 싱글로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다.

한편 최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정우와 차정원은 오는 12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결혼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지만, 8개월 후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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