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김수철 기타 연주 들으며 친구들과 팔순 파티 "우리끼리 조촐히"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8일, PM 08:35

정재승 교수 인스타그램 캡처


정재승 교수 인스타그램 캡처


정재승 교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여정이 친구들과 함께 팔순 파티를 즐겼다.

정재승 교수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윤여정 선생님 댁에서 우리끼리 조촐히 치른 윤 선생님 팔순 파티, 맛있는 음식, 김수철 형님의 환상적인 기타 산조 축하공연, 정현 선생님의 뜻깊은 그림 선물, 그리고 웃음기 가득한 서늘하지 않은 대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여정은 김수철과 정재승 교수 등 친구들과 함께 테이블에 둘러앉아 음식과 술을 함께 나누고 있다. '팔순'을 축하하는 자리임에도 소소하고 소박하게 친밀함을 나누는 윤여정과 지인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준다.

한편 윤여정은 1947년 6월 19일생으로 현재 79세다. 영화 '미나리'(2021)로 아시아 배우 최초로 미국영화 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그는 올해 4월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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