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카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낙엽 떨어지는 계절은 벽돌이랑 색이 비슷해서 그런가 잘 어울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카리나는 검은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붉은 벽돌로 쌓은 담벼락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길고 윤기 나는 검은 머리와 눈썹을 덮는 앞머리, 하얀 피부와 가녀린 팔다리가 특유의 인형 같은 미모를 돋보이게 만드는 모습이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컴플랙시티' 일정을 소화 중이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