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올가을엔 사랑할 거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하영은 "제가 48세고 남편이 쉰"이라고 하며 올해 결혼 2년 차라고 밝혔다.
김하영은 "SNS를 하다 보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부럽다. 주변에 시험관 하는 분들이 많은데 힘들어 보이고 우리 나이가 있으니 오빠가 너무 힘들게 하진 말자고 하더라. 자연스럽게 생기면 낳을 생각이지만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왜 노력을 안 하나 서운할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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