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뉴욕에서 미쉐린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심성철이 정지선과 만났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심성철 셰프와 그의 수셰프 데릭을 맞이하던 중 선글라스를 끼고 포옹으로 인사를 건네는 데릭에게 "선글라스는 계속 끼고 있을 생각이냐. 위아래가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후에도 정지선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대화하는 데릭을 보고 "바지에서 손 빼라"고 했고,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갑 버튼을 눌렀다.
"조폭 마누라냐", "깡패냐"는 말에도 정지선은 "어른이 계신 자리에서 손을 넣는 건 잘못했다"고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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