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 뉴스1 김진환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한터차트 10월 3주 차 주간 월드차트와 음반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압도적인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시티 위시(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는 2026년 10월 3주 차(집계 기간 10월 12일~18일) 주간 차트에서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2개 부문 정상에 올랐다.
엔시티 위시는 미니 4집 '아이 스파이'(I SPY)로 주간 음반 지수 163만 4827.90점, 주간 판매량 155만 9051장을 달성하며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팬덤 지표를 집계하는 주간 월드차트에서도 엔시티 위시는 음반 부문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월드 지수 1만 2506.32점으로 1위에 올랐다. 신보 '아이 스파이'(I SPY)를 통해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1위를 싹쓸이한 이들은 K팝 대표 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공고히 했다.
한편 NCT 위시는 지난 2024년 2월 데뷔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으며 '위시'(WISH), '송버드'(Songbird), '스테디'(Steady), '위시풀 윈터'(Wishful Winter), '미라클'(Miracle), '팝팝'(poppop), '컬러'(COLOR) 등의 곡을 발표하고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