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딘딘·라이언 전과 한솥밥 [공식]

연예

iMBC연예,

2026년 October 19일, PM 01:44

가수 펀치(Punch)가 딘딘, 라이언 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슈퍼벨컴퍼니 측은 "펀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펀치는 그간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밤이 되니까'를 비롯해 '가끔 이러다', '헤어지는 중', '오늘밤도' 등 자신만의 감성이 묻어난 음악을 선보이며 꾸준하게 음악 여정을 이어왔다.

특히 펀치는 수많은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OST 강자'다운 존재감을 떨치기도 했다.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와 'Everytime(에브리타임)', 'Say Yes(세이 예스)' 등 대체 불가한 보컬이 엿보이는 음악으로 호평을 얻으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

펀치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슈퍼벨컴퍼니는 그룹 신화, 이달의 소녀 등 수많은 아티스트를 담당하고 글로벌한 성장을 이끈 이종현 대표가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현재 딘딘과 라이언 전이 소속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82MAJOR(82메이저)의 매니지먼트까지 담당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 바 있다.

한편, 슈퍼벨컴퍼니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펀치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슈퍼벨컴퍼니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