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펀치/ 사진제공=슈퍼벨컴퍼니
가수 펀치(Punch)가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9일 슈퍼벨컴퍼니 측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리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펀치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슈퍼벨컴퍼니는 그룹 신화, 이달의 소녀 등 수많은 아티스트를 담당하고 글로벌한 성장을 이끈 이종현 대표가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현재 딘딘과 라이언 전이 소속돼 있다.
또한 슈퍼벨컴퍼니는 82메이저(82MAJOR)의 매니지먼트까지 담당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나선 바 있다.
한편 펀치는 지난 2014년 싱글 '아프다니까'를 발매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드라마 '도깨비'의 OST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가창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외에도 드라마 '피노키오' '후아유-학교 2015' '태양의 후예' '최고의 한방' '라이브' '열혈사제' '호텔 델루나' '동백꽃 필 무렵' '홍천기' '우리들의 블루스' '굿파트너' 등의 OST에 참여하면서 'OST 여신'으로 자리 잡았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