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빌리는 오는 11월 15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더 하이스트 스쿼드'(The Heist Squad)를 개최한다. 티켓은 멜론 티켓을 통해 오는 26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29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순차 오픈된다.
'더 하이스트 스쿼드'는 '괴도'로 변신한 빌리가 함께한 5년의 시간 속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가장 대담한 작전을 펼치는 스토리를 담은 팬콘서트다.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가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빌리코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들이 또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빌리는 미스틱 소속 7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20년 데뷔해 '긴가민가요'(GingaMingaYo), '링 마 벨'(RING ma Bell), '기억사탕', '링 바이 링'(RING X RING) 등의 곡을 발표했다. 이후 올해 5월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하고 신곡 '워크'(WORK)로 인기를 얻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