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현 인스타그램
사진=재현 인스타그램
그룹 엔시티(NCT) 재현이 홍콩에서 장난기 넘치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재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레드라인 인 홍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재현은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한 손을 주머니에 찔러 넣고 비스듬히 기대앉아 있다. 선글라스로 머리카락을 뒤로 넘긴 채 이쑤시개를 문 장난기 넘치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사진=재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재현은 홍콩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시크한 분위기와 달리, 입술을 내밀고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든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재현이 속한 엔시티127은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 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6일까지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10개국을 방문한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