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우즈는 신곡 작사,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우즈는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곡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우즈는 2025년 써클차트 연간 1위에 오른 곡인 ‘드라우닝’(Drowning)으로 주요 차트 상위권에 꾸준히 머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첫 정규 앨범 ‘아카이브 원’(Archive. 1)을 발매해 월드투어를 전개했으며, 오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