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더 규현 온다…11월 11일 새 EP '컨티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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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0일, AM 09:48

안테나
가수 규현이 감성을 가득 담은 곡으로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안테나는 "규현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EP '컨티뉴'(CONTINUE)를 발매한다, 규현만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감성을 정조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규현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EP '더 클래식'(The Classic) 이후 약 1년 만이다. 규현은 '더 클래식'을 통해 서정시와도 같은 클래식한 감성의 곡들로 발라드 장르가 지닌 본연의 미학을 선사한 데 이어, 새 앨범을 통해서는 더욱 견고해진 보컬 역량을 뽐낼 예정이어서 리스너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규현은 지난 2006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며 '쏘리 쏘리'(Sorry, Sorry), '데빌'(Devil), '미라클'(Miracle), '미스터 심플'(Mr. Simple), '유'(U)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규현은 뛰어난 보컬을 바탕으로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이어 '광화문에서'(At Gwanghwamun), '화려하지 않은 고백', '밀리언조각' (A Million Pieces)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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