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직접 만난다"…'여전히 찬란하게' 개봉 주말 무대인사 확정

연예

iMBC연예,

2026년 October 20일, AM 10:14

시사회 이후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10월 24일(토)과 25일(일) 개봉 주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감독: 송일곤 | 출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이세영 | 제작: 페이지원필름 | 공동제작: 무아필름 | 제공: 스튜디오 푸르지오 | 공동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IBK기업은행 |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0월 21일 개봉하는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던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순옥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을 앞두고 이어진 호평에 힘입어 주말 무대인사까지 확정하면서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먼저 10월 24일(토)에는 송일곤 감독과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조성하, 손광업 배우가 CGV 용산 아이파크몰을 찾아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10월 25일(일)에는 송일곤 감독과 박서경, 문성현, 조성하 배우가 CGV 왕십리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후 송일곤 감독을 비롯해 김혜자, 박서경, 문성현, 조성하 배우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시사회 이후 언론과 셀럽, 일반 관객들 사이에서 작품이 전하는 감동과 여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무대인사는 영화의 울림을 관객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개봉 주 무대인사와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각 극장의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자를 중심으로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 관록 있는 배우들과 차세대 배우들이 함께한 '여전히 찬란하게'는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 앙상블로 기대를 모은다. 오랜 세월을 건너 다시 만난 친구의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페이지원필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