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면접' 신승호, 유재석 만나 반전 예능감 발산…'틈만나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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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0일, AM 10:20

영화 '최종면접'에서 백승빈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예고한 배우 신승호가 예능 출연을 통해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제공: NEW, KC벤처스 | 배급: NEW | 제작: 커버넌트픽처스 | 감독: 김정훈 | 출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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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앞둔 영화 '최종면접'의 주역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홍보 활동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는 가운데, 신승호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0월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틈만나면,'에서 신승호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성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지닌 리더 백승빈 역으로 보여준 매력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행동파 리더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면, 이번에는 현실에서 영화 홍보를 이끄는 든든한 주자로 활약할 전망이다.

일상 속 짧은 여유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의 현장에 합류한 신승호는 꾸밈없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틈새 게임에서는 다리에 쥐가 날 정도로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내 MC 유재석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예상 밖의 반전 예능감까지 발휘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한 것으로 전해져 방송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최종면접' 팀은 그동안 프로야구 시구 행사와 부산국제영화제 야외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치며 관객들과 소통해 왔다. 각자 또는 함께하는 방식으로 이어온 홍보 행보에 신승호의 예능 출연까지 더해지면서 개봉을 향한 열기는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작품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전방위 홍보 활동도 개봉 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스크린 속 강렬한 연기와 예능에서 선보일 친근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신승호. 그의 활약이 영화 '최종면접'에 대한 기대감을 얼마나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수)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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