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왼쪽), 칼럼 터너© 뉴스1
가수 두아 리파가 남편 칼럼 터너와 함께 행사에 참여,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20일(한국 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에 따르면 두아 리파는 이날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열린 한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두아 리파는 어깨부터 가슴 일부를 파격적으로 노출한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한쪽 다리를 노출하며 섹시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남편인 칼럼 터너는 멀끔한 슈트 차림으로 두아 리파와 손을 잡고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두아 리파는 지난 5월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터너와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연애를 시작했다.
2015년 데뷔한 두아 리파는 '비 더 원'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7년 발표한 '뉴 룰스'로 영국 오피셜 차트 1위, 빌보드 '핫 100' 6위를 달성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원 키스' '돈트 스타트 나우' '레버테이팅' '댄스 더 나이트' 등의 곡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총 3번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칼럼 터너는 2010년 모델로 데뷔해 2011년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2016년 드라마 '전쟁과 평화', 2018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