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앞에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
개봉을 앞둔 '실낙원'이 개봉 당일부터 주말까지 이어지는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은 서울 주요 극장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개봉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첫 일정은 개봉일인 10월 21일(수)이다.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은 세 사람이 함께하는 무대인사를 통해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찾는다. 특히 이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배우 김신록이 참여하는 GV도 마련돼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 주말에도 관객과의 만남은 이어진다. 10월 24일(토)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해 CGV 여의도, CGV 영등포타임스퀘어를 방문한다. 다음 날인 25일(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왕십리를 거쳐 CGV 용산아이파크몰까지 순회하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실낙원'은 죽은 줄 알았던 아들의 귀환을 중심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가는 작품인 만큼, 관객마다 다양한 해석과 감상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가 관객들과 직접 마주하는 이번 무대인사에서 작품에 관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도 기대를 더한다. 상세한 일정은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봉일부터 주말까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영화 '실낙원'은 오는 10월 21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J ENM, WO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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