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신메뉴와 어울리는 접시 구매에 2000만 원 지출…"사고 쳤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0일, PM 03:35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영상 갈무리

셰프 윤남노가 최근 신메뉴에 어울리는 접시를 구매하는 데 2000만 원을 썼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은 지난 19일 윤남노가 진행을 맡은 웹예능 '윤남노포'에 셰프 박효남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윤남노는 "어제 저 2000만 원 쓰고 왔습니다, 접시 샀습니다"라며 "갑자기 메뉴 생각이 났는데 그에 맞는 접시가 없었다"고 했다.

이에 박효남은 "사고 쳤구나, 근데 실속 차려야 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메뉴는 개발하면 있는 거에 맞춰서 해야 한다, 욕심은 한도 끝도 없다"고 조언하며 "다음에 기물 살 때 나한테 물어보고 사"라고 후배에 대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E채널 '세트포유'에 출연 중이며 디즈니+(플러스) '셰프의 이모집', SBS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등 고정 예정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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