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가수 권은비가 전국 대학 축제를 뜨겁게 달구며 '대학 축제 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권은비는 지난 6일 광주대학교, 8일 경상국립대학교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오는 21일 세한대학교, 27일 백석대학교, 29일 한국해양대학교 및 영산대학교 해운대 캠퍼스까지 10월 한 달간 총 6개 대학 축제 무대를 누빈다.
권은비는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가을 축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을 통해 '글로벌 페스티벌 퀸'으로 입지를 다져온 권은비는 지난 9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로 멜론 HOT 100 차트 진입과 스포티파이 아시아 주요 플레이리스트 진입 성과를 거뒀다. 특유의 호소력과 섬세한 보컬 표현력이 돋보이는 음원 성적에 이어 댄스 챌린지 화제성까지 더해지며 가을 축제 시즌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걸그룹 예아로 데뷔해 2015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2018년 울림 소속 연습생으로 엠넷 '프로듀스48'에 출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된 뒤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아이즈원 활동 후 솔로로 전향했으며 '언더워터' 등의 히트곡을 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