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엑스러브
그룹 엑스러브(XLOV)가 보헤미안 감성이 물씬 풍기는 콘셉트 포토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i=!')의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빈티지한 보헤미안 룩을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신보 '아이 이퀄스 아이'('i=!')는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삶과 선택되지 않은 가능성의 이면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앨범이다.
고딕 판타지 무드부터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룩까지 총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 엑스러브는 특유의 감정선과 성숙해진 표현력을 시각화하며 과감한 시도로 컴백 기대감을 극대화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매혹적인 무드로 무장한 엑스러브(XLOV)의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i=!') 전곡 음원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한편 2025년 1월 데뷔한 엑스러브는 우무티, 루이, 현, 하루로 구성된 4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젠더리스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우며,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 5월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 갓'(I,God)은 지난달 빌보드 스태프가 뽑은 올해 상반기 K팝 앨범 6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