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132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20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플레이브(예준, 남노아, 한밤비, 이도은, 유하민)가 지난 10월 13일 발매한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는 발매 첫 일주일간(초동) 132만여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2'('Caligo Pt.2')의 초동 125만 장을 넘어서는 자체 최고 성적이다.
플레이브는 음반뿐만 아니라 음원 차트에서도 발매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수록곡 전곡을 줄 세우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신보는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함께 섬세한 감정 표현, 완벽하게 다듬어진 보컬을 차별화된 사운드로 풀어내 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한편 플레이브는 버추얼 그룹으로 지난 2023년 3월 데뷔했다. 이후 '기다릴게', '왜요 왜요 왜?', '여섯 번째 여름', '숨바꼭질'(Hide and Seek)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약 10개월 만에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으로 공연 규모를 넓히게 됐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