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세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세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박세미의 결혼식에서 유쾌한 부케 쟁탈전이 벌어졌다.
20일 박세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누가 결혼 좀 해주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식 현장에서 신부 박세미가 부케를 던지는 장면이 담겼다. 더불어 박세미는 '다음 결혼 주인공'이라는 문구를 더해 누가 부케를 받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풍자와 김지유를 비롯해 여러 동료 개그맨이 한데 모인 가운데 부케를 차지한 사람은 풍자였다. 치열한 공방 끝에 부케를 잡은 풍자는 자신도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하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세미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콘텐츠에서 선보인 '서준맘'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18일 박세미는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