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여성' 김원효♥심진화 "집주인이 대출 보증 서줘…식사 대접하고파"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0일, PM 07:46

유튜브 '롤링썬더' 캡처

유튜브 '롤링썬더' 캡처
코미디언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어려웠던 신혼 시절 도움을 준 집주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신여성'에는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과 만났다.

결혼 15년 차가 된 심진화는 "둘이 합쳐서 2300만원으로 결혼했다"라며 양가 도움 없이 2300만 원으로 결혼해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했다.

심진화, 김원효는 동료 개그맨 이광섭 아버지의 도움으로 대출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당시 집주인이 보증인으로 나섰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원효는 "우리가 믿을 만한 보증이 없었는데 너무 고마웠던 건 그때 당시 집주인이 대신 보증을 서주겠다고 했다"라며 집주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한 번 뵙게 되면 좋은 식사 대접하겠다"라며 김원효의 SNS를 통해 연락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집주인을 다시 찾아갔지만 만나지 못했다고 밝히며 당시 나이대가 비슷했던 집주인과의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