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유재석, 촬영 복귀 "기사가 너무 세게 나와…감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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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0일, PM 11:32

유재석이 녹화 취소에 따른 사과의 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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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이 촬영에 복귀했다.

이날 유재석은 지난달 갑작스러운 고열로 당일 녹화가 취소됐던 것에 대해 "내가 미안하다.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고 했다.

유재석은 "아프긴 했는데 기사가 너무 세게 나왔다. 데뷔 36년 만에 쓰러졌다고 하니 중병에 걸린 것 같지 않냐"고 하며 "감기였는데 목이 너무 부어 코로나19가 걱정됐다. 다행히 주사 맞고 바로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후 1시에 제작진에게 지금 녹화할 수 있냐고 연락했는데 밥 먹고 헤어졌다더라.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본의 아니게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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