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 신보 스케줄러 공개…11월 컴백 앞두고 초읽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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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1일, AM 09:09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그룹 키빗업(KEYVITUP)이 본격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키빗업은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9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나가리'(NA-GARI)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번 스케줄러는 한층 과감해질 키빗업의 모습을 예고하는 듯한 폐차장 배경의 파격적인 이미지가 담겨 와일드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표지판을 가득 채운 콘텐츠 일정들이 기대를 커지게 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콘셉트 포토가 오픈되면서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이어 29일 트랙리스트, 오는 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까지 신보의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할 콘텐츠들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특히 데뷔 앨범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만큼, 그간 한층 성장한 키빗업의 모습은 물론 음악적 변화와 확장된 콘셉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키빗업은 가수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에서 선보인 보이그룹이다. 지난 4월 데뷔했으며, 이번에 첫 컴백 앨범을 내게 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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