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된 '영크크' 코르티스, 2연속 1위로 인기 입증 [스타1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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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1일, AM 09:00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1위=코르티스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마틴(왼쪽부터)과 주훈, 성현, 제임스, 건호 © 뉴스1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두 번 연속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해 8월 가요계에 등장한 코르티스는 스트리트 무드와 빈티지 감성을 결합한 패션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젊은 세대를 사로잡은 멤버들은 패션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음악적 성과도 두드러진다.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10월 12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 역시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 2위=뉴진스
그룹 뉴진스(NewJeans) 해린 © 뉴스1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진스는 데뷔 이후 감각적인 음악과 남다른 미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K팝 팬들에게 주목받았다. 특히 청량한 분위기와 세련된 감성을 결합한 콘셉트가 많은 이의 취향을 저격했다. 또한 무대 위 개성 있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으며 '4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뉴진스는 4인 체제로 컴백을 준비 중이며, 전 멤버 다니엘은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 3위=에이티즈
그룹 에이티즈 윤호(왼쪽부터)와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 © 뉴스1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이번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3위였다. 에이티즈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퍼포먼스만큼 개성이 돋보이는 패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스트리트 무드에 과감한 디테일을 더한 패션부터 화려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에이티즈는 올해 전성기를 맞았다. 지난 6월 발표한 곡 '배드'(BAD)의 챌린지가 흥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1월 13일엔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를 발표한다.

◇ 4위=리센느
그룹 리센느 리브(왼쪽부터)와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 © 뉴스1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4위에 올랐다. 이들은 올 상반기 자체 콘텐츠를 통해 '거제 야호' 밈을 유행시키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간 발표했던 곡들이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전성기를 열었다. 리센느는 평소 자연스러운 매력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팀 특유의 청초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 오는 11월 네 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로 컴백 예정인 이들은 이에 앞서 콘셉트 포토를 공개,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5위=에스파
에스파(Aespa) 카리나 © 뉴스1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5위의 주인공이었다. 에스파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이 어우러지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이들은 데뷔 때부터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음악, 미래적인 느낌이 강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같은 콘셉트를 반영한 스타일링은 에스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꼽힌다. 한편 에스파는 최근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내년 1월부터 유럽 9개 주요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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