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가수 배기성이 유해준의 명곡 '미치게 그리워서'를 자신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배기성이 가창한 리메이크 음원 '미치게 그리워서'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원곡은 지난 2015년 가수 유해준이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곡으로, 배기성은 원곡 특유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소화력으로 곡을 채웠다.
이번 신곡에서 배기성은 특유의 거칠면서도 따뜻한 음색과 겹겹이 쌓아 올린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이별 후 가슴에 남은 그리움을 호소력 있게 풀어냈다. 폭발적인 보컬과 진정성 있는 해석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짙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배기성은 지난 1993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듀오 그룹 캔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내 생에 봄날은'이 대히트를 기록해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