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쉴 틈 없는 '열일'…'전참시' 스핀오프 '전착시' 11월8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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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1일, AM 09:48

MBC
MC 전현무가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계속되는 '열일'을 이어간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핀오프 '전지적 집착 시점'으로도 시청자와 만난다.

21일 MBC '전지적 집착 시점'(이하 '전착시')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전착시'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무언가를 끝까지 좋아해 본 사람, 한 번쯤 이유 없이 무언가에 빠져본 '괴인들의 세계'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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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는 '전참시' 녹화를 마친 출연자들이 스튜디오를 떠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MC들이 "고생했어"라며 인사를 나누고 퇴근하지만, 전현무는 홀로 스튜디오에 남는다.

이어 전현무는 빨간 의자는 그대로인 채 보라색으로 바뀐 스튜디오로 향한다. 익숙한 자리에 자연스럽게 앉는 모습을 통해 '전참시'에서 '전착시'로 이어지는 설정을 보여준다.

특히 "토요일 밤 '전참시'가 끝나도 전현무의 관찰은 끝나지 않는다"는 설정과 함께 "일요일 밤에도 꿀잼 보장, 전지적 집착 시점을 시작합니다!"라는 멘트로 새 프로그램의 출발을 알린다.

'전착시'에는 전현무를 비롯해 출판 편집자 김민경, 코미디언 김원훈, 셰프 윤남노가 MC로 합류한다. 이들은 각각 문학과 웃음, 요리 등 자신이 몰두해 온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일상을 관찰할 예정이다.

한편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전참시'를 비롯해 MBC '나 혼자 산다'와 MBN '전현무계획4' '디스이즈 현무로드', SBS '우리들의 발라드2',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JTBC '톡파원 25시', 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착시'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5분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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