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바지 엉덩이 부분에 뭐 묻었나…"원래 이런 것, 충분히 오해할만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1일, AM 09:54

뷔/인스타그램 캡처



뷔/인스타그램 캡처

뷔/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바지 엉덩이 부분에 이물질이 묻은 듯한 모습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했다.

뷔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의 한 와인 농장에 방문한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에 담아 공유했다.

사진 속 뷔는 훤칠한 비주얼을 뽐내며 마치 화보인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한 사진에서 엉덩이 부분 등이 오염된 듯한 뒷모습도 공개했다. 뷔는 이 모습과 관련해 "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 원래 이렇다"라며 "아니라니까"이라고 남겨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최근 칠레, 페루 등 남아메리카 투어를 끝낸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19일 대만 가오슝을 시작으로 'BTS 투어 '아리랑''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싱가포르 공연은 12월 17일과 19일, 20일, 22일 총 4회에 걸쳐 내셔널 스타디움(NATIONAL STADIUM)에서 열린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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