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왼쪽)와 마동석(사진=이데일리 DB)
‘갱스터, 캅, 데빌’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악인전’의 미국판이다. 보도에 따르면 ‘갱스터, 캅, 데빌’은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작에 출연했던 마동석이 합류한다.
연출을 맡은 제임스 완 감독의 대표작은 ‘쏘우’ 시리즈, ‘컨저링’, ‘인시디어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등이다. 각본은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의 에릭 피어슨이 맡았다.
원작인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가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해외 104개국에 선판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