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배우 채수빈(32)이 펌 헤어로 귀여운 동안 매력을 과시했다.
채수빈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채수빈은 펌 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채수빈은 갈색 재킷에 하얀 스커트를 매치해 가을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채수빈은 넷플릭스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백호랑(김영광 분)과 전기 능력을 가진 나보배(채수빈 분)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