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출산하고도 여전한 청순미…꽃꽂이 중 설레는 미소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1일, PM 06:03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연희가 여유로운 일상에서 첫사랑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뽐냈다.

21일 이연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이연희는 "하는 동안엔 힐링도 되고 재밌었던, 무엇보다 웃음이 끊기지 않았던 시간"이라며 꽃꽂이를 배운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우아하게 꽃바구니를 들고 수줍은 미소를 띤다. 이날 트위드 재킷을 입은 이연희는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면서도 여전한 동안 미모로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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