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윈터 인스타그램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속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윈터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뽀와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윈터는 반려견 '뽀뇨'를 품에 안고 나른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또한 윈터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도 빼어난 미모를 선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새 월드 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투어는 내년 2월까지 북남미와 유럽 등 총 25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