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전설의 사내' 캡처
MBN '전설의 사내' 캡처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는 '트롯남녀 데스매치' 특집으로 꾸며져 전설의 사내 팀과 여인천하 팀이 대결을 펼쳤다.
지난주에 이어 '트롯남녀 데스매치' 특집 대결이 계속됐다. '전설의 사내' 팀에는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과 신승태, 나태주가 한 팀을 이뤘다. '여인천하' 팀에는 반가희, 금잔디, 정미애, 스테파니, 은가은, 구수경, 장혜리, 김태연, 빈예서가 총출동했다. 여인천하 팀에는 은가은의 남편 박현호가 특급 용병으로 합류했다.
이날 부부 매치 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출격해 시선을 모았다. 전설의 사내 팀에서는 정연호와 이루네가 팀을 이뤄 웃음을 안겼다.
'트롯 1호 부부' 은가은, 박현호는 "일도 사랑도 같이하고, 일석이조다"라며 "2호 부부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동종업계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은가은과 박현호는 함께 부른 노래 '사랑해 사랑해' 무대를 선사하며 부부만의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MBN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 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