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인 "전처가 내연남과 10년 넘게 동거…집이 징그러워 용산 아파트 처분"

연예

iMBC연예,

2026년 October 22일, AM 01:03

배우 이계인이 사기 결혼 후 용산 아파트를 처분했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그리구라' 채널엔 '팔면 오르고 옮기면 폭망? 이계인의 부동산 잔혹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계인은 처음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했던 용산 아파트를 처분한 이유에 대해 사기 결혼으로 인한 아픔을 언급했다.

김구라가 "나도 첫 번째 결혼은 실패했다"고 하자 이계인은 "결혼 생활은 실패할 수 있다. 그런데 사기당한 거랑 실패는 다르다"고 하며 사기 결혼을 겪고 나니 집이 징그러워져 아파트를 처분했다고 털어놨다.

이계인은 "전처가 내연남과 동거 중이었다. 사기 결혼 성립이 안 된 게 내가 혼인신고를 했으면 수갑을 채웠을 텐데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 드라마를 4개나 할 때라 그런가 보다 했고 전처가 뭐 그렇게 서두르냐고 했었다. 결과적으로는 혼인신고를 안 한 게 천만다행이었지만 분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형님과 케이스는 다르지만 나도 그런 일을 겪고 지금은 그냥 내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간다"고 위로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