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보이그룹' A2O 소울, 내달 9일 데뷔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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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2일, AM 08:4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출신 프로듀서 이수만이 제작한 보이그룹 A2O 소울이 데뷔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A2O 소울(사진=A2O엔터테인먼트)
A2O 소울(사진=A2O엔터테인먼트)
22일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 소울은 내달 9일 총 5곡을 수록한 데뷔 미니앨범 ‘슈퍼스타’(SUPERSTAR)를 내놓는다. 전곡 음원은 음반 발매 당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A2O 소울은 문, 타이, 가쿠, 시원, 서하, 소노, 루시엔, 자이, 에이든, 알루어, 제트, 소라, 테오, 준, 한성 등이 속한 15인조 그룹이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팀을 꾸렸다.

앞서 이들은 지난 13일 앨범과 동명의 곡인 ‘슈퍼스타’를 선공개곡으로 발표했다. 이 곡은 공개 이후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10위,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2위 등의 성과를 거뒀다. 앨범에는 ‘슈퍼스타’와 ‘댄싱 인 더 다크’(Dancing in the Dark)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담았다.

SM엔터테인먼트 전속 프로듀서 출신 유영진을 비롯해 더 키드 라로이와 저스틴 비버의 ‘스테이’(STAY)를 작업한 한(HAAN), 드레이크와 도자 캣의 곡을 만든 겐트!(GENT!) 등이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 이수만은 키 프로듀서로 참여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았다.

한편 지난 13일 데뷔한 A2O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A2O 라이트는 ‘네온’(NEON)으로 멜론을 비롯한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쓰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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