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내 인생샷? 경찰서·법원 앞에서 많이 찍었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2일, AM 09:12

방송인 강주은 유튜브

방송인 강주은 유튜브

방송인 강주은 유튜브

배우 최민수가 경찰서와 법원에서 찍혔던 과거 사진들을 '인생샷'에 빗대 웃음을 줬다.

21일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강주은과 최민수가 데이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정장을 차려입고 외출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뒤 유튜브 제작진은 "아쉬우니까 인생네컷을 찍으면 어떠냐"라고 제안했다.

제작진이 "이런 사진을 찍어본 적이 있느냐"고 묻자, 최민수는 "옛날에"라고 답했다. 이어 최민수는 "나의 인생샷은 경찰서에서 많이 찍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주은이 "아니면 법원 앞에서?"라고 하자, 최민수는 "법원 앞에서도 찍었지"라고 덧붙였다. 과거 경찰서와 법원에 출석했던 일을 언급하며 '매운맛' 농담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최민수와 강주은은 인생네컷 문화를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직접 사진을 고르면서 특별한 데이트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강주은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활동 중이다. 최민수는 지난해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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