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아들 출산·양육' 前 연인, 예명 '시유'로 크리에이터 활동 시작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2일, AM 10:51

시유/틱톡 캡처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이 시유라는 예명으로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했다.

시유는 틱톡에서 하루에 두번 라이브 방송을 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시유는 눈에 띄는 비주얼로 일상을 공유하는 중이다.

시유는 최근 틱톡 관련 한 라이브 에이전시 소속으로 뷰티와 헬스 등 크리에이터로서 정식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유와 김현중은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교제했으며 이 과정에서 여러 이유로 법적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시유는 소송이 진행되던 2015년 김현중의 아들을 출산했다. 김현중은 당시 친자확인소송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친자로 판명된 것을 확인했으며, 그 이후 시유가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 그해 또 한 명의 아들을 얻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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