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 © 뉴스1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에 들어서는 최고 분양가 400억 원대의 고급 빌라를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핑크 지수, 배우 신세경, 장근석, 방송인 서장훈 등도 해당 빌라의 계약자로 알려지면서, 수지의 이번 계약은 더욱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최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다. 수지가 계약한 주택의 유형과 구체적인 분양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라브르27은 현대건설이 시공한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2개 동, 총 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업계에 따르면 테라스하우스는 140억 원대부터 가격이 형성됐으며, 6층 테라스하우스 C7 타입은 195억 원에 분양된 것으로 전해졌다. 가든하우스는 260억 원대부터 공급된다. 특히 슈퍼 펜트하우스 P1·P2 타입의 분양가는 4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라브르27의 다른 유명한 계약자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신세경, 장근석, 서장훈, 지수 등도 라브르27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뒤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와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 등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이후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스타트업' '안나' '이두나!' '다 이루어질지니' 등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올해 하반기 드라 '현혹'과 내년 '하렘의 남자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