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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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함께 경기 북부의 냉면 맛집을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첫 끼는 냉면"이라며 한 시간 대기는 기본이라는 맛집으로 모두를 데려간다. 네 사람은 긴 기다림 끝에 식당에 들어서 매일 손으로 빚는 만두와 오이가 산처럼 쌓인 냉면을 맛본다.
식사 중 가을과 리즈는 19일 발표한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방송 최초로 신곡을 들려주자 전현무는 즉석에서 노래를 따라 부른다. 하지만 리즈는 "선배님이 하시니까 약간 트로트 같다"고 돌직구를 던진다. 곽튜브는 "사실 샤이니 민호 씨가 현무 형이 신곡 챌린지해준다고 했는데도 거절하더라"고 폭로한다. 가을은 웃으면서 "그래도 아이브 '해야'(HEYA) 챌린지를 잘해주셔서 믿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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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이번 메뉴는 내가 고등학교 졸업식 때 먹었던 것"이라고 다음 맛집 힌트를 준다. 리즈는 "(부모님께) 물어볼까요?"라면서 즉석에서 전현무와 동갑인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다. 리즈의 어머니와 통화하게 된 전현무는 "딸 자랑을 한번 해 달라"고 요청하고, 리즈의 어머니는 "초등학교 때부터 모범생이었다. 효녀상, 착한 어린이상도 매년 받아왔다"고 밝힌다. 또 어머니는 "딸이 얼굴이 예뻐서 오히려 낯가림이 생겼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021년 12월 '일레븐'(ELEVEN)으로 데뷔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 엠'(I AM) '해야'(HEYA) '레블 하트'(REBEL HEART)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9일에는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표했다.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