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하이픈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엔하이픈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엔하이픈의 제이가 한층 물오른 조각 비주얼을 과시했다.
21일 엔하이픈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화보 촬영이 한창인 제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 속 제이는 빨간 줄무늬 티셔츠와 짙은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자유분방한 헤어스타일과 나른한 자세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입체적인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고개를 돌린 제이의 옆모습에서는 특유의 날렵한 콧날과 턱선이 두드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양팔을 머리 뒤로 올린 모습에서 탄탄한 팔 근육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가 속한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는 9월 5일 자 차트부터 8주째 '빌보드 200'에 안착했다. 이들은 현재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를 진행 중이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