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윤도현의 기타등등'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윤도현의 기타등등' 영상 갈무리
가수 권진아가 록 장르 음악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윤도현의 기타등등'은 지난 21일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내가 나인 게 싫을 때, 권진아의 너무 솔직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윤도현은 "록 앨범을 내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 그 전에 권진아는 어쿠스틱 기타를 잡고, 서정적이었다"고 물었다.
권진아는 "진짜 하고 싶은 얘기를 할 때 록적인 장르를 찾게 되더라, 자전적인 이야기나 분노라던가"라고 답했다.
윤도현이 권진아에게 화가 전혀 없어 보인다고 하자, 권진아는 "화가 되게 많다"라며 "그래서 록으로, 그런 장르로 발현이 되더라"고 답했다.
한편 권진아는 지난 7월 15일 세 번째 EP '세이브 미'를 발매했다. '세이브 미'는 권진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시도한 전곡 록 베이스 프로듀싱 앨범이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