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올해 아무 계획 없어…영상 편집만 매일 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2일, PM 06:05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 영상 갈무리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 영상 갈무리

그룹 샤이니 키가 요즘 영상 편집에만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댄서 카니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에 '카니 풀코스 생일상입니다 | This is Kany | EP.16 | 키 (SHINee)'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카니는 평소 절친한 키를 자기 집에 초대해 생일상을 대접했다.

식사 중 카니가 "네 이번 연도 계획은 뭐냐?"고 물었다. 이에 키는 "아무것도 없다, 그냥 계속 편집 중"이라고 답했다. 최근 샤이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자신의 브이로그 영상들은 직접 편집했던 것이다.

카니가 "편집 얘기 그만 해"라며 웃자, 키는 "왜?, 난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 진짜로, 올해 진짜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데뷔부터) 난 정말 열심히 일을 해왔으니까 사람들이 '다음 주 계획이 뭐야?'라고 물어본다, 그럴 때마다 (요즘은) '나도 몰라'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 영상 갈무리

카니가 "근데 무슨 프로젝트를 하길래 그렇게 열심히 하냐?"고 묻자 키는 "그냥 배우는 거다, 이것도 내 일의 일부다, 사진이나 안무, 영상 촬영, 패션, 예술 등과 같이"라고 말했다.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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