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10배 크기 그물까지…‘언산’ 사상 최대 조업에 사 남매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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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2일, PM 08:48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사 남매가 24톤급 사상 최대 규모 조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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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12회에서는 여수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괴짜로 변신한 사 남매와 게스트 정상훈이 대환장 요리 대결을 펼친다. 특히 아기돼지 셰프로 변신한 노윤서는 돼지코 때문에 뜻밖의 난관에 봉착하며 진땀을 뺀다고. 과연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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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남매를 위한 깜짝 선물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그동안 열심히 일하셨으니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각자의 어록이 담긴 티셔츠를 건넨다. “노닥노닥할 상황이 아니야. 전쟁이야, 매일”(염정아) 등 자신의 어록을 돌아보며 지난 시간을 추억하는 것도 잠시, 이들이 마주한 것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역대급 조업.

이번에 사 남매가 도전할 조업은 24톤급 배에서 펼쳐지는 여수 정치망 조업이다. 축구장 10배 크기에 달하는 거대한 그물을 끌어 올려야 하는 ‘언산’ 사상 최대 규모의 조업인 것. 선장의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는 말에 정치망 조업 경력자인 염정아마저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날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사 남매가 함께 완성한 초대형 벽화. 미대 출신 노윤서가 진두지휘한 벽화가 어떤 감동을 전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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