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이연복도 부러워한 안주 냉장고…"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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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2일, PM 08:52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캡처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안주 냉장고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이 안주 냉장고 속 다양한 식재료를 선보였다.

이날 도경완은 "안주 만들어주는데 마음 안 주나?"라며 애교를 부렸다. 장윤정이 "술 먹여서 뭐 하게?"라고 하자, "자기는 아침부터 취해 있을 때 제일 섹시해. 숨 내쉴 때 나는 향이 제일 좋아"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솔직히 우리 집에 지인들이 보내주는 특산물이 많잖아"라며 "전국에서 제철 식재료가 많이 온다"라고 했다.

도경완이 안주 냉장고 문을 활짝 열었다. 그는 "일단 덩어리 제일 큰 것부터, 이건 여름철 보양식 끝판왕!"이라며 민어를 꺼냈다. 이 밖에도 소라, 병어, 장어, 피문어, 맛조개가 연달아 등장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캡처

특히 자연산 거제도 개조개가 나오자, 영상을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도 놀라워했다. 그가 "아~ 저건 진짜 귀한 거야. 비싸다"라고 감탄했다.

독특한 양배추도 있었다. 도경완이 "이게 강원도에서 온 고깔 양배추"라며 "일반 양배추와 당도가 다르대"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연복 셰프가 "이 집 안주 냉장고 너무 탐나는데? 진짜 요리할 맛 나겠어"라는 등 연신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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