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장항준 차기작 주연 발탁…촬영 기간만 10년? (거장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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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22일, PM 09:00

장항준과 진선규의 축지법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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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밤 방송되는 SBS 시네마틱 토크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 2회에서는 게스트 진선규가 장항준의 블록버스터급 차기작 ‘항준이, 어딧세이’의 주연에 발탁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항준의 차기작 ‘항준이, 어딧세이’는 축지법을 활용해 해외로 모험을 떠난 항준이가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작품. 장항준은 “이 프로젝트는 블록버스터급”이라며 “해외 올 로케로 10년 동안 촬영할 것”이라고 야심찬 계획을 밝힌다.

진선규는 “어떻게 하면 캐스팅되겠냐?”며 야망을 불태우더니 뿔테안경을 장착하고 장항준 복제에 돌입한다. 이에 송은이는 “완전 장항준 도플갱어”라며 깜짝 놀란다. 또한, 그는 장항준의 축지법을 보고 “땅이 오히려 쫙쫙 펴지던데?”라고 깐족거린 후, “내 축지법은 슬릭백 느낌이다. 물 위도 갈 수 있어”라며 독자 노선의 축지법을 선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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