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 최종회에서는 여수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마지막 밤, 게스트 정상훈을 떠나보내고 회포를 푼 사 남매는 마지막 밤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지난 추억을 되돌아봤다.
김선영은 "벽화 그리기 너무 잘한 것 같다"라고 하자, 염정아 역시 "너무 가슴 뿌듯하다"라고 공감했다. 특히 미대 출신으로 13m 벽화 작업을 함께한 주도한 노윤서는 "내일 벽화 마무리하면 나 울컥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강유석은 벽화 작업과 이웃들을 위한 식사 대접이 가장 좋았다고 밝히며 "누나 둘과 윤서와 함께해서 행복했다"라고 고백했다. 김선영 역시 사 남매와 함께해서 행운이었다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은 새로운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제철 밥상을 차리며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