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울컥할 것 같아"…염정아·김선영·강유석과 마지막 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2일, PM 09:40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 마지막 밤과 벽화 마무리 작업을 앞두고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 최종회에서는 여수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마지막 밤, 게스트 정상훈을 떠나보내고 회포를 푼 사 남매는 마지막 밤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지난 추억을 되돌아봤다.

김선영은 "벽화 그리기 너무 잘한 것 같다"라고 하자, 염정아 역시 "너무 가슴 뿌듯하다"라고 공감했다. 특히 미대 출신으로 13m 벽화 작업을 함께한 주도한 노윤서는 "내일 벽화 마무리하면 나 울컥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강유석은 벽화 작업과 이웃들을 위한 식사 대접이 가장 좋았다고 밝히며 "누나 둘과 윤서와 함께해서 행복했다"라고 고백했다. 김선영 역시 사 남매와 함께해서 행운이었다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은 새로운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제철 밥상을 차리며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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