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밤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5기 ‘챔피언 부부’의 심층 상담 현장이 공개된다.
먼저 아내 측 가사조사 영상에서는 경기에서 지고 돌아온 아들의 뺨을 때리는 등 폭언과 폭력을 서슴지 않는 ‘챔피언 남편’의 충격적인 양육 방식이 드러난다. 남편은 “잘못하면 맞아야 합니다”라고 주장한다.
남편 측 가사조사에서는 아이들의 문제 행동이 오히려 아내 탓이라고 주장하는 남편의 모습이 공개된다. 남편은 아이들의 버릇이 나빠지는 건 뭐든 들어주는 아내 탓이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에서도 “이렇게 고집 센 남자는 정말 오랜만”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남편의 완강한 태도는 꺾일 줄 모른다. 하지만 챔피언 남편이 뜻밖의 순간에 눈물을 보인다. 이호선 상담가는 그런 남편을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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